2009 안양관악페스티벌 개최

2009/10/06 15:49 | 안양 즐기기/행사,문화,축제



 화려한 무대와 축제를 즐길 많은 안양시민 여러분들이 모여있는 이곳은 바로 중앙공원입니다!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안양시에서는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즐거운 축제를 마련했는데요 바로 그 이름하야 2009안양관악페스티벌입니다 . 그럼 지금부터 여러분을 2009 안양관악페스티벌 그 화려한 축제의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우렁찬 개막선언과 함께 드디어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안양관악페스티벌은 전국 규모의 음악축제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행사인데요, 이번 개막공연에는 미8군 군악대, 서울대 관악합주단, 색소포니스트 김원용, 안양윈드오케스트라가 출연해 다채로운 관악의 선율을 들려줬습니다 


 
목관악기 연주를 비롯해서 오케스트라, 앙상블, 군악대, 난타 공연까지 여러분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서 도심 속에서 지친 안양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시원하고 행복하게 달래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도 아름다운 감동의 선율 들어보지 않을 수 없겠죠?


리포터>오늘 와서 보니 어떠세요?

남)좋으네요 날씨도 시원하고 음악도 좋고 식구들과 같이 오니까 좋죠 /아주 좋죠 환타스틱하네요

여)일단 클래식이란 장르가 어려울 수 있는데 야외공연 가족들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너무 행복합니다 평화로운 가운데 좋은 음악 들으니 마음이 뿌듯해져요  

관악페스티벌이라고 연주만 있다고 생각하시면 오산! 공연 중간에는 다함께 가요를 열창하는 흥겨운 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안양시’를 주제로 한 노랫말도 매우 인상적이고.. 대중적인 페스티벌을 지향하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페스티벌 마지막날, 이번에는 강석우씨의 사회로 폐막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이날은 어린이로 구성된 연주그룹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와 안양 청소년연합 윈드앙상블의 무대를 비롯해서, 중앙대 윈드오케스트라와 그린팝스 앙상블 등이 초청되어 병목안시민공원을 멋진 연주로 수놓았습니다  실력있는 연주자들의 공연과 감미로운 노랫소리..

답답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했겠죠?!!

남) 공연 좋고 ~이런 공연 많았으면 좋겠어요
여)즐거워요 애들하고 나와서 보니까 이런 기회
잘 없거든요 귀한시간이에요
남) 오늘 아주 좋습니다 친구하고 강남에서
처음 왔는데 공연도 하고 사람도 많이 좋아하고 날씨도 좋고 하니까 기분 좋습니다

또한, 정겨운 우리 가락까지 빠뜨리지 않고

들려주어 이번 페스티벌은 섬세한 공연안배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감미로운 색소폰, 육중한 몸집의 튜바, 앙증맞은 피콜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악기의 매력에 흠뻑 빠진 시간!
공연이 무르익는 사이, 어느새 2010년 내년을 기약해야할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규모가 점점 커지고 나오는 팀이 다양하고.. 이번엔 미8군 군악대 나오니까 시민여러분 굉장히 즐거워하더라 가요곡도 섞여있고 그래서 지루함없이 앙코르곡도 나오고 굉장히 좋습니다 금년2회인데 내년3회때는 제가 굉장히 바쁜데 오겠습니다 내년 이자리에서 또 만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족과 연인과 이웃과 함께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서 다양한 공연문화까지 함께만나볼 수 있는 좋은 추억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안양관악페스티벌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내년 3회에서 더 멋진모습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 여러분도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다시 만나뵐께요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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